빅보이 당첨금 주기 싫어서 소설 한편 쓰는 먹튀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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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지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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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명
- 빅보이
- 피해금액
- 227 만원
저는 빅보이를 이용한 순간부터 먹튀가 시작됐다고 봅니다. 가능하면 보증된 곳을 쓰고 싶었지만 블랙 이력 때문에 가입이 어려워서, 그렇게 홍보 글을 보다 이곳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처음 배팅은 실패했고 다시 충전해 두 경기 묶음으로 적중해 227만원을 환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양방과 비슷하다며 검수를 이유로 미뤘고, 이틀이 지나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 소설 같은 이야기로 양방 확정이라며 협박하듯 말하더군요. 어쩐지 억울하고 너무 서럽습니다. 여기는 처음부터 이용 안 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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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문댕님의 댓글
- 문댕
- 작성일
핑계가 점점 진화하네ㅋㅋ 참 구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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