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이용했다가 당첨금 전액 먹튀 당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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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비브라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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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명
- 여행사
- 피해금액
- 61 만원
지인이 여행사라는 사이트 메인 화면을 보더니 어쩐지 먹튀사이트 같다고 이용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벤트 조건이 좋아 보여서 그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가입하게 됐습니다. 평소에 괜히 문제 생기는 것이 싫어서 이용하기 전에 규정을 꼼꼼하게 읽는 편인데 이번에도 규정에 맞게 롤링을 모두 채운 뒤 61만원 환전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환전을 누르자마자 고객센터에서 갑자기 양방 의심이 된다고 하더니 확인이 필요하다며 최대 24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하루 정도는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해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었고 결국 이틀이 지나서야 답변이 왔습니다. 그런데 확인 결과나 설명은 전혀 없이 롤링을 300퍼센트 더 채우라는 말만 하더군요. 이미 규정에 맞게 모두 완료했다고 말하며 이유를 물어봤지만 제대로 된 설명도 하지 않고 그냥 시키는 대로 하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회원을 노예 취급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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